법인소개

인사말

대표이사 민경설 목사대표이사 민경설 목사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인간화의 길을 걸으리...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1954년 미국인 아담스(Edward A. Adams 안두화)선교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반세기가 넘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 을 꿈꾸며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섬겨왔습니다.

교회의 사회봉사 내지 복지사업은 복음전도의 한 수단이 될 수 없으며, 더욱이 어떤 시혜적인 자선행위가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인간화의 길이요, 모든 이에게 모든 것(Omnibus Omnia)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섬김과 나눔의 행위입니다.

행복한 사회의 장치가나 기업가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가정에서 자녀와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라 결혼까지 미루며, 헌신하는 봉사자들,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밝은 웃음으로 자기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소시민들에 의해 우리 사회는 아직도 희망이 있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비록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의 만남이지만 이 만남이 소중한 만남이 되기를 기원하며, 저희 사이트에 숨어 계시는 좋으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경설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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