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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자선사업재단 초기운영시설 '순혜원' 이야기

  • 작성일22.03.16
  • 작성자한국장로교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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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혜원재단발자취.pdf

본문

6.25 전쟁이 휴전에 들어간 이후 총회는 전시위원회를 통해 전후 피해상황 복구와 구호에 힘썼고

법인 설립자인 안두화 선교사는 체계적인 구호를 위해 총회 자선사업재단 설립을 주도하여 1954년 재단법인이 설립될 때 초창기 사업 중 하나가 순혜원 운영이었다. 

법인 소식지 제55호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의 발자취는 순혜원에 관한 이야기다. 


필자 : 최상도 목사(호남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한국에큐메니칼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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